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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0일 첫 SNS 배포 후 이틀간 Lovable에서 집계한 Analytics를 분석했습니다.
가장 큰 특징이자 문제점은 “모바일로 접속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”는 것이었습니다.

12/30일 기준 접속 디바이스 분포 (출처 : Lovable)
인트라넷 버전 1은 'PC 최적화'되어 있었습니다.
의도한 것은 아니었고 PC로 개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PC 환경에 맞춰진 것이었습니다.
그런데 실제 유저의 80% 이상이 SNS를 통해 모바일로 접속했고, 당시 모바일 환경은 지금보다 훨씬 불편했으며 일부 기능은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았습니다.
이로 인해 첫 페이지만 조회한 후 서비스를 벗어나는 유저 비율인 ‘Bounce Rate’가 최대 60%를 기록했습니다. (12/30일 기준 30%대 유지 중)
대대적인 UI/UX 개편 및 모바일 최적화가 필요했던 것이죠.
이번 업데이트의 목표는 크게 2가지였습니다:
우선 로그인 한 유저가 가장 처음 접하는 화면인 메인 대시보드를 뜯어고쳤습니다.